이번주 한 일
- 이번주도 야근 파티했다
이번주의 정리
1. 생각하기
- component는 사용될 때마다 수정하는 방식은 좋지 않음
- 이 조언을 듣게된 경위가
공용으로 사용하는 컴포넌트가 있었는데, 데이터에 따라 보이는 문구가 다르게 나타나도록 코드를 짜고 싶었고, 그 결과 switch문을 통해 데이터가 추가됨에 따라 switch문에 해당하는 부분이 추가되는 형식으로 코드를 작성했다
> 하지만 선임님이 피드백 주신 사항이 데이터가 추가될 때마다 컴포넌트가 변경되는 형태는 컴포넌트를 만들어 사용하는 의미가 없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생각해보니, 컴포넌트를 만들어 사용하는 이유를 크게 생각하지 못하고 만들었던 것 같았다. 그냥 추가된 데이터 넘겨주면 되지~ 같은.. 무척 짧은 생각^^,,
입사 초반에도 해당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이제 적어두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담.
- 이 조언을 듣게된 경위가
- 필요한 데이터만 넘겨주자
- 이번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 덩어리채로 데이터를 넘길 때가 많았는데 주의해야할 것 같았다.
- 그리고 데이터를 할 때마다 추가하는게 아니라 최대한 있는 데이터 위주로 사용하기..
여기까지 8월 말에 썼던 내용인데.. 써둔 내용이 얼마없어서 냅뒀더니 2개월이 지나버렸다
- 에러처리
- 유틸 함수에서 null처리 해주는 것에 대해서 스크럼때 논의했었는데, 예를 들어
data ? function(data) : "-"처럼 처리하는 것과function이라는 함수 자체에서 null처리 해줄지에 대한 논의였다.- "처음에는 함수 내에서 에러처리를 해주는 쪽이 조금 더 간단하고, 만약 실수로 에러처리를 놓쳤을 때 함수 내에서 해당 에러처리를 해주기 때문에 함수 내에서 에러처리를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의 근거로 의견이 조금 더 기울었으나,
- 함수 내에서 에러처리를 하지 않고 사용하는데서 처리해주는 형태의 경우는 일단 애초부터 data가 없는 경우 함수를 사용할 필요가 없고, 애초부터 에러처리를 놓칠 일을 만들면 안된다는 이야기로 각각의 의견이 명확하게 갈려서 이후에 정히기로 했다.
- 사실 나는 처음엔 1번쨰 생각에 동의하고 있었으나, 2번의 의견에서 애초부터 data가 없는 경우 함수를 사용하지 않는게 맞지 않냐는 의견을 듣고, 2번쪽으로 생각이 기울었다.
1차원적으로 눈에 보이는대로 생각하기보다는 왜 이렇게 쓰게 됐는가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듯..
- 유틸 함수에서 null처리 해주는 것에 대해서 스크럼때 논의했었는데, 예를 들어
2. 깃블로그가 뒷통수 때렸다
- 오랜만에 들어왔다고 말을 안듣는다.
bundle exec jekyll serve로 확인 한번 하고 push하는데, 오랜만에 들어와서 작성했더니 해당 명령어에서 오류가 발생한다. (이러지마..)
ERROR: While executing gem ... (Gem::FilePermissionError): 해당 오류코드 - 깃허브 블로그 지킬(Jekyll) 세팅하기 (feat. 오류) 이분꺼보고 해결했다. 보니까 처음 깃블로그 시작했을 때 겪었던 에러랑 똑같은 플로우로 흘러가서 모두가 겪는 오류구나 싶었다. 나도 정리하려고 했는데 자꾸 까먹어서 :( 역시 이런건 제떄 제때 작성해둬야 나중에 후회를 안하는 것 같다. 그렇게 난 오늘도 후회하겠지 하하